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실제로도 재벌가 며느리?…남편 엄청난 재력가

글로벌이코노믹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실제로도 재벌가 며느리?…남편 엄청난 재력가

배우 이요원이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재벌가 며느리로 열연을 펼친 가운데 이요원의 실제 남편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이요원이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재벌가 며느리로 열연을 펼친 가운데 이요원의 실제 남편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커뮤니티
[글로벌이코노믹 길소연 기자] 배우 이요원이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재벌가 며느리로 열연을 펼친 가운데 이요원의 실제 남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요원의 남편이 엄청난 재력가로 알려졌기 때문.

이요원의 남편은 6살의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인 사업가 박진우씨로, 두 사람은 동료배우 조여정의 소개로 만났다.

박진우씨는 미국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뒤 샌디에이고 대학을 나온 인재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중이다. 특히 두 사람의 거주지인 논현동에 위치한 집은145평형대 최고급 빌라로 분양가만 40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3년 남편 박진우 씨와 결혼한 이요원은 이듬해 첫 딸을 낳았고, 10년 만인 2014년 5월 둘째 딸을 낳았다. 이어 1년 후에 셋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