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인돌(支石墓) 13기가 북동-남서방향으로 약 5m 정도 거리를 두고 배치되어 있다. 덮개돌(上石)은 크기는 대부분 200㎝ 내외의 중소형이고, 가장 규모가 큰 것은 241×128×56㎝이다.
형태는 괴석형(塊石形)이 많고, 윗면에 채석흔(採石痕)이 있는 것도 보인다. 쌍계천을 따라 북동쪽으로 1.5㎞거리에 학미동 고인돌 유적이 있다.
의성 장대리 지석묘
고인돌(支石墓)은 대부분 입방체형(立方體形)과 괴석형(塊石形)으로, 대부분 크기는 200㎝ 내외이며, 가장 큰 것은 350×275×98㎝이다. 윗면에 홈구멍(性穴)이 새겨진 것이 2기 있으며, 고임돌(支石) 등 하부구조(下部構造)는 확인되지 않는다.
의성지역에서는 봉양면 일원이 가장 고인돌이 많으며, 그 중에서도 장대리 고인돌이 가장 밀집분포 한 곳으로서 주목된다.
김경상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