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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 "연기자는 50대부터, 죽을때까지 연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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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 "연기자는 50대부터, 죽을때까지 연기하고 싶다"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본인의 심경 밝혀...아내와 딸에게 감사
박상면씨는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홈피이미지 확대보기
박상면씨는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홈피
박상면의 인간적인 모습이 방송을 탔다. 특히 중년에 찾아온 8개월의 공백기에 대해 박상면이 솔직한 심정도 털어놨다.

박상면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50대에 접어든 본인의 심정을 밝혔다. "연기자는 50대가 가장 좋은 때"라며 "죽을때까지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상면은 또 아내 김수경과의 결혼스토리와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딸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했다.

박상면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살이다. 1986년 연극 햄릿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극배우로 첫 데뷔했다. 1993년에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뮤지컬 배우 데뷔도 했다.
그의 인생역전의 영화는 1997년 영화 넘버 3에서 재떨이 역할을 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시트콤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박상면의 인생 후반기가 시작됐다.


온라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