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차예련과 주상욱이 내년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을 사랑하는 모습이 재조명 됐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지난 5월 결혼했다. 결혼 뒤에도 둘은 서로를 아끼는 애틋한 마음을 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주상욱은 지난 2일 MBC ´세상의 모든 방송´에 출연해 아내 차예련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주상욱은 차예련을 주제로 버스 안의 승객과 대화하고 버스에서 내려서도 차예련에 대한 이야기만 나눠 웃음을 자아냈다. 버스에서 플로리스트 직업을 가진 승객을 만난 주상욱은 아내가 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주상욱은 이날 ˝꽃을 좋아하면 천성이 착하다. 우리 아내가 꽃을 되게 좋아한다. 마음씨가 착하다˝며 자랑했다. 아내가 좋아하는 꽃은 작약꽃이라며 로맨티스트로서의 면모도 보여줬다. 작약꽃의 꽃말은 꽃말이며, 주로 부케로 쓰인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