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월요일 예능] JTBC '비정상회담' 종영, 마지막회 게스트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 "나름의 낭만이 있다" 12월 4일 종합편성 JTBC TV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10시 50분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177회가 방송된다. 금일 ‘비정상회담 시즌1’의 종영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마지막 게스트로 등장하는 해양탐험가 김승진 선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비정상회담 시즌1' 종영) /사진=김승진 선장 공식 SNS 사진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12월 4일 종합편성 JTBC TV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10시 50분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177회가 방송된다.
금일 ‘비정상회담 시즌1’의 종영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마지막 게스트로 등장하는 해양탐험가 김승진 선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 가운데 김승진 선장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SNS에 “"한겨울의 세일링" 이른 아침부터 손을 호호 불며 타노아에 올랐다. 요트위엔 어제 내린 눈이 쌓여있다. "호~ 가다보면 녹겠지..."남극해를 항해하던 기분으로 칼바람부는 왜목마을을 출항한다. 우리의 행선지는 영종도의 왕산마리나다. 썰물과 밀물의 도움을 절묘하게 받아 예상보다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것 같다. 동행하는 크루는 박준용 김휘수 진은경 김정민 남덕현 이다. 왜목마을 주민인 덕현씨는 예정에 없었는데 함께 가고 싶은 모양이다. "나두 갈까....몇시에 도착해요?" "얼른 타세요" 돌아올 길 생각 안 하는 우리는 그런 사람들 인가보다. ㅎㅎ 해가 오르며 쌓인 눈이 녹기 시작하고 따스한 라면 국물에 몸도 녹는다. "흠~ 겨울철도 나름 낭만이 있군"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겨울철 세일링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김승진 선장은 “비정상회담 177회 예고편이 나왔네요”라며 ‘비정상회담 177회-김승진 편’ 예고 영상을 업로드 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비정상회담’ 177회(마지막회/최종회) -김승진 편은 오는 5일(화요일) 오후 6시 30분 ‘비정상회담’ 177회(마지막회/최종회)-김승진 편 재방송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월요일 예능] JTBC '비정상회담' 종영, 마지막회 게스트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 "나름의 낭만이 있다" 12월 4일 종합편성 JTBC TV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10시 50분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177회가 방송된다. 금일 ‘비정상회담 시즌1’의 종영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마지막 게스트로 등장하는 해양탐험가 김승진 선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비정상회담 시즌1' 종영) /사진=JTBC 월요일 예능 '비정상회담' 177회(마지막회/최종회/종영) 예고영상캡처 ('비정상회담' 마지막 게스트 해양탐험가 김승진 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