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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투깝스' 조정석, 김선호 완벽 빙의?!…인물관계도·8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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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투깝스' 조정석, 김선호 완벽 빙의?!…인물관계도·8회 예고

5일 오후 방송되는 MBC월화드라마 '투깝스' 7~8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의 몸에 드디어 공수창(김선호)이 빙의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5일 오후 방송되는 MBC월화드라마 '투깝스' 7~8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의 몸에 드디어 공수창(김선호)이 빙의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투깝스' 조정석에게 김선호가 드디어 빙의된다.

5일 밤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연출 오현종, 극본 변상순) 7~8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차동탁(조정석 분)에게 드디어 공수창(김선호 분)이 빙의되는 일생일대 사건이 벌어진다.

이날 공수창은 동탁에게 빙의 좀 하자고 매달린다. "아 좀 들어가게 해 줘. 좀"이라는 수창에게 동탁은 "안 돼!"라고 소리친다. 지나가던 동탁의 동료는 아무도 없는 데 동탁이 소리치자 의아해한다.
송지안(혜리 분) 역시 동탁과 단 둘이 마주 앉아 있지만 누군가 끼어 있는 느낌을 받는다. 지안은 '둘 사이에 누가 꼭 끼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라고 생각한다. 공수창이 동탁과 지안 사이에 앉아 웃으면서 손하트를 날린 것.

지안은 활짝 웃는 동탁의 미소를 떠올리며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동탁과 공수창은 엄청난 변화를 겪는다. 동탁의 운명을 예언하는 미스 봉(류혜린 분)이 이제 곧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거야라고 에언한 것.

비가 오는 날 지안을 향해 차동차 한 대가 지나가고 나자 동탁과 수창이 지안을 구하려 뛰어든다. 그리고 가까스로 차를 피한 동탁이 드디어 선호를 보기 시작한 것. 공수창이 "나 보여?"라고 묻자 동탁은 '정말. 공수창이었어'라며 충격을 받는다.

사기꾼 공수창은 동탁의 절친이자 의문사한 조항준(김민종 분)에게 고마움을 전하지 못하고 죽은 인연으로 동탁 곁을 맴돌고 있다.
동탁의 몸에 드디어 빙의한 수창. 향후 전개될 두 사람의 브로맨스 케미가 기대감을 자아낸다.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2회 연속 방송된다.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인물관계도. 사진=MBC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인물관계도. 사진=MBC 제공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