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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정영주', 과거 라미란과 함께…"실은 이렇게나 사이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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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정영주', 과거 라미란과 함께…"실은 이렇게나 사이가 좋은데"

KBS 2TV 드라마 저글러스에 출연 중인 정영주가 SNS에 배우 라미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다. 사진=정영주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 2TV 드라마 저글러스에 출연 중인 정영주가 SNS에 배우 라미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다. 사진=정영주 SN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KBS 2TV ‘저글러스’에서 배우 정영주가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과거에 그가 배우 라미란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정영주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영주는 배우 라미란과 다정한 포옹을 나누고 있다.

정영주는 사진과 함께 “카메라 밖에선 이렇게 친한데...오늘도 아웅다웅, 커피 잘 마실게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정영주와 라미란은 지난달까지 KBS 2TV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 드라마에서 정영주는 갑질 엄마 주길연, 라미란은 복자클럽 멤버 홍도희 역을 맡았다.

이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씨는 “정영주 라미란 특급케미다”라고 말했다.

J**씨는 “TV보다가 임팩트 있는 두 배우 만남에 드라마에도 관심이 생겼다”면서 “(정영주씨는)곧 유명해지실 듯해요”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밖에도 “두 분 다 팬입니다” “연기의 신들이 모였다” “모두 응원하겠다” 등이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