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동완은 지난 2008년 6월 KBS 2TV 예능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그동안 만난 사람들의 스타일은 다 달랐었다”면서도 “결혼 상대자는 A형에 가정적이면서도 조신한 스타일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러면서 “(배우자가)많은 이성 경험을 갖추고 있어, 내가 그의 마지막 남자이길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는 한편 지난 2013년에는 앞서 밝힌 이상형과 조금 다른 스타일의 여성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JTBC 예능 ‘신화방송’에 나와 “개척하고 능력 있는 여자가 좋다”고 했다. 이어 “능력 있는 여자는 많이 도전했고 실패했기 때문에 남자들의 고충까지도 다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김동완은 그룹 ‘신화’의 멤버로 최근에는 비디오스타 등 예능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