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 8월 MBC에서 퇴사했다. 이후 남편 오상진과 tvN ´신혼일기´에 출연했다.
서울 마포구에는 책방도 차렸다. 김소영은 자신의 지난 10월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오픈 첫날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소영이 올린 ´가오픈 첫날 1등으로 와주신 성령언니!´라는 글에는 둘이 몸을 기대고 찍은 다정한 사진이 올라와 있다.
김소영은 가구 배치 등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진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10월 중순에는 함께 일한 직원을 채용하기도 했다. 김소영은 ˝웬만하면 직접 한다˝는 정신으로 대부분의 책방 일을 스스로 한다고 밝혔다. 김소영의 책방은 월요일은 휴무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