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끼줍쇼는 20일 방송될 61회 방송분에 김아주우과 한혜연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 경주에서 ‘밥동무’를 찾아 나설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김아중과 한혜연은 첫 등장서부터 신라 전통복장을 착용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활기찬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 한혜연에게 이경규가 “무속인이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져 큰 웃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