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연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량 안에서 '화유기'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생머리에 검정색 의상을 입은 오연서가 특유의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사진에는 7시간 동안 '좋아요'가 3만7420개가 붙어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알 진선미", "대박 내일부터 님 팬임. 화유기 기대됨", "연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고의 시청률 사수", "오블리님. 너무 예뻐요", "내일 본방 사수해야지" 등으로 호응했다.
극중 오연서는 모든 요괴들이 노리는 피의 주인 삼장이자, 흉가 폐가 전문 한빛 부동산의 대표 진선미 역을 맡았다.
또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 역에는 이승기가 출연, 오연서와 호흡을 맞춘다.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에는 차승원, 저팔계 역에는 이홍기, 사오정 역에는 장광이 출연해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