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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여신급 진선미 미모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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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여신급 진선미 미모 시선 강탈

2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요괴를 보는 인간 삼장 진선미로 분하는 오연서가 22일 자신의 SNS에 촬영 대기중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요괴를 보는 인간 삼장 진선미로 분하는 오연서가 22일 자신의 SNS에 촬영 대기중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화유기' 첫 방송을 앞둔 배우 오연서가 촬영장에서 대기 중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오연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량 안에서 '화유기'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생머리에 검정색 의상을 입은 오연서가 특유의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사진에는 7시간 동안 '좋아요'가 3만7420개가 붙어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알 진선미", "대박 내일부터 님 팬임. 화유기 기대됨", "연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고의 시청률 사수", "오블리님. 너무 예뻐요", "내일 본방 사수해야지" 등으로 호응했다.
한편, 23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절대낭만 퇴마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이다.

극중 오연서는 모든 요괴들이 노리는 피의 주인 삼장이자, 흉가 폐가 전문 한빛 부동산의 대표 진선미 역을 맡았다.

또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 역에는 이승기가 출연, 오연서와 호흡을 맞춘다.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에는 차승원, 저팔계 역에는 이홍기, 사오정 역에는 장광이 출연해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