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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서지혜, 여신급 미모 촬영 비하인드…"미모열일…연기력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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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서지혜, 여신급 미모 촬영 비하인드…"미모열일…연기력 갑"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에서 샤론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서지혜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에서 샤론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서지혜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흑기사' 샤론 역의 서지혜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기사에서 샤론 역으로 활약하는 틈틈이 담은 스틸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샤론양장점 운영 중인 서지혜는 샤론 로고를 들고 있는 사진과, 흰색 모피를 입고 곰인형과 같이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방금 본방 사수했는데 미모열일에 연기력 폭발이시네요. 너무 예쁘고 연기도 너무 좋았어요"(yeon****),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답네요"(kimjae****), "이 장면 진짜 좋았어요"(han_****)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극중 사론은 조선시대 최서린으로 종의 딸이었으나 장백희(장미희 분)에 의해 분이(현대 정해라, 신세경 분)와 태어나자마자 신분이 뒤바뀌었다. 아이를 못 낳는다고 쫓겨난 장백희가 전남편의 딸인 분이를 행랑채에 데려다 놓고 대신 종의 딸을 데려다 준 것. 그로인해 최서린은 종의 딸에서 주인집 딸이 되었고 분이는 주인댁 딸에서 종의 딸로 전락해 뒤바뀐 삶을 살았다.

최서린은 문수호(김래원 분) 전생인 조선시대 이명수와 혼인했다. 하지만 이명수는 분이를 좋아했다. 이에 질투심에 불탄 최서린은 분이와 이명수가 있는 초가집에 불을 질러 두 사람을 죽이는 엄청난 죄를 지었다. 분이는 죽어가면서 최서린에게 영원히 죽지 말라는 저주를 내렸고 그로인해 샤론은 불로불사의 벌을 받게 됐다.

샤론은 양장점을 열어 바느질을 하면서 불로불사의 삶을 영위했다. 그러던 어느날 이명수는 현대에 문수호로 환생했고 분이는 정해라로 환생해 세 사람이 샤론 양잠점을 통해 다시금 엮이게 됐다.

장백희는 시간만 나면 샤론에게 "그 남자는 니 남자가 아니야"라고 경고하고 있다. 하지만 샤론은 장백희의 경고를 무시하고 수호를 넘보고 있다.

정해라만 위하는 문수호를 보고 질투심에 불탄 샤론이 정해라로 변신까지 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본방송이 진행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