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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백진희, 얼굴이 컵 사이즈 …이 미모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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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백진희, 얼굴이 컵 사이즈 …이 미모 실화?!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 비서 좌윤이로 활약하는 백진희가 지난 23일 동료들의 간식차 응원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 비서 좌윤이로 활약하는 백진희가 지난 23일 동료들의 간식차 응원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백진희가 간식차를 보내 드라마 '저글러스' 촬영을 응원해준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백진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식차 감사 인증샷을 공개하며 배우 오정세, 김기남, 김활란 뮤제네프 원장의 응원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활란 원장은 극중 왕정애로 초보 비서로 활약하는 강혜정을 함께 후원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좌윤이 역으로 인생캐릭터를 그리고 있는 백진희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종이컵 사이즈의 작은 얼굴로 보는 사람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백진희 배우님. 저글러스 작품 인생작같습니다. 대박나세요", "저글러스 파이팅 대박나세요", "저글러스 넘넘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요즘 제일 유쾌하게 보는 드라마예요"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25일 밤 방송된 '저글러스' 7회에서는 BBA(BEST BOSS AWARD)가 개최된 가운데 남치원이 무대에서 쓰러진 충격 엔딩이 그려졌다. 비서 좌윤이가 남치원 상무의 장점을 거론하려고 사인을 보낸 순간 8살 때 화재 사고를 당한 남치원의 영상이 흘러나온 것.

준비한 것과 다른 영상을 보고 좌윤이는 깜짝 놀랐으나 남치원이 정신과 치료를 받은 기록까지 흘러나와 상황은 수습할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어 진행요원의 실수로 무대 위에 설치한 폭죽이 터지면서 화재 트라우마가 있는 남치원은 쓰러지고 말았다.

남치원을 끌어내리려는 조상무(인교진 분)의 치밀한 계획으로 보이는 이 상황을 좌윤이가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연출 김정현, 극본 조용)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