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의 배우 김성령. 그의 외모 관리 비법은 뭘까?
1988년도 미스코리아 진인 김성령은 나이를 거스르는 역주행의 아이콘이다. 그가 한 해가 지날수록 더 예뻐지고, 젊어지는 모습은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산다.
김성령은 관리를 하긴 하지만 많이 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고부터 좋은 식단을 유지하며, 좋은 운동을 즐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테니스, 수상 스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김성령은 춤까지 섭렵하며 갈수록 젊어지고 있다.
김성령은 나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연기 변신을 계속하는 배우로도 유명하다. 드라마 ‘추적자’, ‘미세스 캅2’ 등에서 차갑고, 지적인 도시 여성의 면모를 뽐내며 나이에 갇히지 않는 연기의 폭을 넒혔다.
한편, 김성령은 오는 30일 열리는 MBC 연기대상에서 오상진 아나운서와 사회를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8년 1월에는 ‘정글의 법칙’ 촬영도 앞두고 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