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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뷰' 진행 맡은 EXID하니, 그가 '꼭 만나고 싶다'는 이상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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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뷰' 진행 맡은 EXID하니, 그가 '꼭 만나고 싶다'는 이상형은?

EXID 하니의 이상형이 화제다. 사진=하니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EXID 하니의 이상형이 화제다. 사진=하니 SN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멤버 하니가 JTBC 새 뷰티 프로그램 ‘뷰티뷰’ MC를 맡게 돼 화제다. 이런 가운데 하니가 과거에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사실이 재차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KBS2 <1대100>에는 출연한 하니는 이상형을 묻는 사회자 질문에 배우 박건형을 꼽았다. 하니는 “군 생활 하는 프로그램을 봤을 때 정말 멋있었다. 그 방송을 보면서 저런 사람이라면 꼭 만나고 싶겠다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니는 “남자답지만 자상하고 본인 할 일하면서 다른 사람도 챙기는 모습” 등 박건형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는 한편 지난 2016년에 하니는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보다 자기 일을 묵묵히 열심히 하는 남자에게 더 끌린다"고 이상형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하니가 진행을 맡은 JTBC ‘뷰티뷰’는 내달 4일 JTBC2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