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저글러스’에서 달달한 커플 연기를 해 네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최다니엘과 백진희가 SNS에서도 성탄절 인사로 케미커플임을 입증했다.
백진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다니엘과 함께 성탄인사를 담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백진희와 최다니엘이 다정하게 네티즌들을 향해 크리스마스 인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26일 오후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는 좌윤이 역을 맡은 백진희와 남치원 역을 맡은 최다니엘이 서로 마음을 확인했다.
남치원은 평소 좌윤이에게 조상무(인교진)가 남치원에게 좌윤이와 나눈 대화를 녹음해 보낸 것을 듣고 새로운 모습에 괴로워하며 일부러 차갑게 굴었다. 그러던 중 좌윤이가 몸살로 회사에 월차를 내고 남치원은 좌윤이가 자신 때문에 선을 본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이후 남치원은 좌윤이가 선을 보는 곳으로 향했고 “눈이 안보이니까 불안했다”며 좌윤이에게 키스했다.
저글러스는 KBS2 월화드라마로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를 다룬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