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도환은 26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한 유기견 보호 센터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 장소는 평소 유기견을 후원하고 있는 같은 소속사 배우 한보름을 통해 연을 맺은 곳이다.
약 네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봉사 활동에는 우도환을 비롯해 배우 한보름과 조혜정, 스태프들이 함께 참여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조혜정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고백부부'에서 한보름과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한다.
사진 속 우도환은 고무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장화를 신고 쪼그려 앉아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밖에 우도환은 유기견과 유기묘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호소 내 견사, 묘사 청소, 사료 주기 및 사료 지원 등의 활동을 했다.
한편, 지난 11월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대한민국의 민낯을 보여준 보험 범죄 조사극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종영했다.
우도환은 OCN 드라마 '구해줘'에 이어 '매드독에서 선악이 공존한 모습을 그려내는 뛰어난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우도환은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에 레드벨벳 조이와 공동 캐스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