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31일 방송 예정인 JTBC 단편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에 출연 예정인 최강희와 이준혁의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최강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상대배우 이준혁에게 짓궂게 장난을 치는 모습이다.
최강희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따르릉 전화왔어요”라며 재치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12년차 라디오 작가 ‘한여름’ 역을 맡았다. 예쁘고 매력 있는 여자지만 서른 일곱 나이에 사랑을 갈구하는 캐릭터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