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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추억 최강희, 이준혁에게 발장난 "전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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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추억 최강희, 이준혁에게 발장난 "전화왔다~"

오는 31일 방송 예정인 JTBC 단편 드라마 ‘한여름 밤의 추억’에 출연 예정인 최강희와 이준혁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최강희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는 31일 방송 예정인 JTBC 단편 드라마 ‘한여름 밤의 추억’에 출연 예정인 최강희와 이준혁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최강희 SN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오는 31일 방송 예정인 JTBC 단편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에 출연 예정인 최강희와 이준혁의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최강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상대배우 이준혁에게 짓궂게 장난을 치는 모습이다.

최강희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따르릉 전화왔어요”라며 재치있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오랜만에 복귀작 기다렸어요” “드라마로 최강희를 보게 되다니” “사진만 봐도 한 여름의 추억 진짜 기대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강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12년차 라디오 작가 ‘한여름’ 역을 맡았다. 예쁘고 매력 있는 여자지만 서른 일곱 나이에 사랑을 갈구하는 캐릭터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