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아트하우스, ‘나를 바꾸는 글쓰기’ 강좌 개최
CGV아트하우스가 영화나 책, 여행 등 일상에서 느낀 감정을 기록하고, 글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나를 바꾸는 글쓰기’ 강좌를 개최한다.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개인적인 경험과 감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 입문 강연이다. 영화뿐 아니라 여행, 책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글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2018년 1월 15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CGV 씨네 라이브러리(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內)에서 진행한다. CGV아트하우스 클래스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수강료는 10만원이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CGV 씨네 라이브러리 한정판 노트를 증정한다.(1인 1개) 수강신청은 CGV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28일부터 가능하다.
◇GS25, 패션마스크 판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패션마스크 ‘마스키스’ 6종을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하는 마스키스는 기존 흰색이나 검정색 위주의 마스크에 다양한 디자인 패턴으로 멋을 더한 상품이다. 가격은 동일 디자인 5입 기준 8,500원. GS25는 추위와 미세먼지 등의 이유로 얼굴을 가리기 위해 구매했던 마스크를 개성을 드러내기 위한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번 상품이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한파가 이어지면서 추위를 막는 마스크 구매가 늘어남에 따라 패션 마스크의 성공 가능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편의점 미니스톱, 빅도그 2종 출시
편의점 미니스톱이 크기를 늘리고 새로운 맛을 추가한 빅도그 2종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가격대비 용량을 뜻하는 가용비가 불황 속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기존 빅도그에서 크기를 늘리고 체다치즈를 활용해 소재를 다양화한 “왕 빅도그 오리지날’과 ‘빅도그 치즈’ 2종을 선보인다. ‘왕 빅도그 오리지날’은 기존 미니스톱의 빅도그 대비 길이가 2cm 커졌고 소시지 중량도 10% 이상 증가한 제품이다. ‘왕 빅도그 오리지날’은 일반 핫도그보다 큰 16.5cm로 한 개만 먹어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빅도그 치즈’는 인기소재인 치즈를 활용한 메뉴로 체다치즈를 소시지 안에 가득 넣어 치즈 특유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빅도그 치즈’의 겉면은 튀김가루를 빵가루 대신 감자플레이크를 사용해 타피오카 전분의 쫄깃함과 감자플레이크의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왕 빅도그 오리지날’과 ‘빅도그 치즈’는 타피오카 전분의 함량을 약 2배 증가시켜 부드러운 식감을 강화하고 돈육함량을 늘려 소시지 품질을 개선해 고급스러운 맛을 구현했다. 가격은 1,800원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