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수요미식회’ 특별 게스트 자리에는 최고의 요리조합을 찾아 헤매는 연구형 미식가 가수 장기하와 모든 요리는 최고의 재료에서 시작된다고 믿는 재료 중심형 미식가 가수 이장원이 직접 체험한 레스토랑 맛집의 개인적인 맛 평가를 전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자체적인 기준으로 선정한 ‘수요미식회 레스토랑 맛집’ 두 곳을 소개했다.
< 수요미식회 선정 레스토랑 맛집 TOP2 리스트 >
전현무는 “이 집의 대표메뉴인 오리 다리 콩피를 먹었다. 오리 요리를 좋아하지 않는데, 오리를 이렇게 먹을 수 있구나. 오리 살에서 이런 향이 날 수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장기하는 “얇게 깐 리소토에 촉촉한 오리 다리를 얹고 버섯소스를 따로 부어주는데 소스를 먹고 깜짝 놀랬다. 한번도 맛 보지 못했던 맛이었다. 구수하면서도 편안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이장원은 “이 집의 국물을 먹고 이제까지 그런 풍미를 느껴본 적이 없는 것같았다. 고상한 분위기가 아니었다면 그릇째 들고 마셨을 거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오리 다리 콩피는 4만 8000원, 그 외 양파수프 1만 4000원(6oz)/ 1만 6000원(8oz), 양갈비 스테이크 6만 5000원(150g) 등의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12:00 – 22:00(브레이크타임 15:00 – 18:00) 이다.
홍신애는 “이 집의 대표메뉴인 트러플 파케리는 파스타 면의 일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면에 소스를 많이 곁들어 먹는 음식이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신동엽은 “너무 감동을 받아서 깜짝 놀랐다. 와인과 함께 하니 최고의 안주였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장기하는 “셰프님이 직접 나오셔서 진짜 송로버섯으로 직접 만들었다고 설명해 주셨다. 신선한 송로버섯으로 만들어 더 진하게 풍미를 느낄 수 있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이장원은 “이 정도 면이 넓은 것을 보니 주인공은 소스겠다 생각했다. 면을 씹었는데 그 속에 있는 아스파라거스가 진주 같았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트러플 파케리는 3만 5000원이고, 그 외 홈메이드 핀치 파스타 2만 6000원, 나폴리타나 피자 2만 6000원 등을 맛 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12:00 – 22:30(브레이크타임 15:00 – 17:30) 이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