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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하니 사진 보며 ˝보구시팡˝ 아쉬움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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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하니 사진 보며 ˝보구시팡˝ 아쉬움 뚝뚝

갑상선 항진증으로 활동을 쉬고 있는 솔지의 인스타그램에는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 난다. 사진=솔지 인스타그램에서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갑상선 항진증으로 활동을 쉬고 있는 솔지의 인스타그램에는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 난다. 사진=솔지 인스타그램에서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수습기자] EXID 하니와 솔지가 드라마 OST를 함께 하기로 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몸이 아픈 솔지의 근황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솔지는 갑상선 항진증으로 인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솔지는 무대에서 춤을 소화하기는 힘든 몸 상태라 신곡 ‘ㄷㄷㄷ’ 활동도 함께 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자주 드러냈다. 녹음까지 참여한 솔지 파트는 멤버 혜린이 대신하고 있다.

솔지의 인스타그램 곳곳에는 EXID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난다. 지난 8일에는 하니를 비롯한 멤버들의 즉석사진을 올리며 ‘보구시팡’이란 글을 남겼다.

리더 LE의 생일인 지난 10일에는 LE가 재미있는 포즈를 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솔지는 지난 20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전화 연결을 통해 “안정권에 접어들었다”고 몸상태가 많이 좋아졌음을 밝혔다.

솔지는 자신이 맡은 부분까지 소화하고 있는 멤버 혜린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어쩔 수 없이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