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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아내에 했던 감동 멘트… 출산 앞두고 다시 보니 감동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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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아내에 했던 감동 멘트… 출산 앞두고 다시 보니 감동 두 배

지난해 12월 결혼한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내년 1월 아빠가 될 예정이다. 사진=신성우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지난해 12월 결혼한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내년 1월 아빠가 될 예정이다. 사진=신성우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수습기자]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가 과거 했던 감동적인 말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세 연하와 결혼한 신성우는 지난 1월 MBC 표준 FM ‘원더풀 라디오 김태원입니다’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신성우는 결혼을 하니 아내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또 하나의 목숨이 생긴 것처럼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것. 16살이나 어린 아내를 바라보는 신성우의 애틋한 마음이 그대로 전달된 말이었다.
당시 인터뷰에서 신성우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 때 결혼하고 싶었다”고 결혼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신성우는 당시 인터뷰를 하고 1년여 만에 출산을 앞두고 있어 새삼 인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했다.

신성우 아내의 출산은 2018년 1월로 예정돼 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