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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날씨 딛고 KIA-두산 경기 재개… 4회말 오재원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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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날씨 딛고 KIA-두산 경기 재개… 4회말 오재원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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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OTV
[온라인뉴스부] 당초 날씨 탓에 중단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재개됐다. 두산 오재원 선수가 2점 홈런을 터트리며 두산이 11-0으로 앞서고 있다.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날씨 악화로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4회 초 중단됐다.

두산이 KIA를 상대로 9-0으로 리드하던 상황, 빗줄기가 거세지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그러나 비가 잦아들고 구장 복구 작업이 완료되면서 다시 경기가 재개됐다.
4회 말 두산 공격, 오재원 선수가 2점 홈런을 터트리며 9-0이던 점수는 11-0으로 벌어졌다.

KBO에 따르면 경기 중 우천취소 시 5회말까지는 노게임, 6회초 이후엔 콜드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