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정글의법칙’에서는 생애 처음 폭포 다이빙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공개된다.
먹거리를 찾아 라칸돈 정글 속 폭포에 도착한 레드벨벳 슬기와 위너 이승훈, 남보라, 강남, 줄리엔 강까지 일명 ‘YB’팀은 수중 사냥을 위해 서둘러 입수 준비를 마쳤다.
운동 잘하기로 소문난 레드벨벳 슬기는 사전 인터뷰에서 “웬만한 운동은 다 잘하는 편이다. 하지만 수영은 자신 없다”고 수줍게 밝히며 정글에 오기 전 수중 강습까지 받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슬기는 난생처음 받아보는 수중 강습에도 “새로운 재능을 찾은 것 같아 기대된다”며 수중사냥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이 모습을 지켜본 병만족은 너나 할 것 없이 슬기의 두려움을 없애주려 노력했다. 특히 부족장 강남과 만능 스포츠맨 줄리엔 강은 슬기의 옆에서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며 다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줬고, 슬기는 결국 재입수에 성공했다. 이에 슬기는 “진짜 오빠, 언니 아니었으면 안 들어가려고 했었을 거다”며 병만족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기세를 몰아 폭포 다이빙까지 도전했다는 후문.
과연 슬기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생애 첫 폭포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을지, 용기 있는 도전이 아름다운 레드벨벳 슬기의 모습은 오는 7월 6일(오늘) 밤 9시 5분에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11시 20분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이날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정글의법칙 슬기 (사진=SBS)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