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 다른 ‘어벤저스 조’로 불렸던 미야와키 사쿠라와 권은비 등으로 이뤄진 2조도 무대에서 1조와 같은 아이오아이의 ‘너무너무너무’를 선보였지만 장원영이 속한 1조에 분패했다.
2004년생, 중학생인 장원영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너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배윤정 트레이너는 “1조는 센터로 장원영을 잘 뽑았다. 표정이 좋다”고 장원영을 칭찬했다. 최영준 트레이너도 “노래하면서 카메라와 표정을 한 번도 안 놓쳤다”며 좋은 평가를 내렸다. 장원영은 첫째 주 3위, 둘째 주 4위, 셋째 주 4위에 오르는 등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SNS에는 ‘덕통사고(교통사고처럼 우연하고 갑작스럽게 어떤 분야의 팬이 됨을 의미하는 신조어)’를 당했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의 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팬은 “솔직히 장원영만 보였다. 진짜 너무 예쁘더라”는 글을 올렸다. 다른 팬은 이번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차기 공격수로 떠오른 음바페 선수에 빗대 “프랑스에 음바페가 있다면 한국에는 장원영이 있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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