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보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 때문에 '임신설'이 돌았지만, 구혜선은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라며 해명했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셀카사진을 올렸다.
전날 온라인에서 자신의 외모를 두고 각종 의혹이 불거진 것을 의식한 듯 뱀파이어 화장법부터 민낯까지 다양한 사진을 올리며 오해를 불식시켰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얼굴이 달라진 것 같다"는 의혹과 함께 임신 및 성형설이 나돌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3살 연하의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아직 2세는 없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