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박서준, 백진희의 열애설에 대해 다뤘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MBC '금 나와라 뚝딱'에 출연하면서 절친한 사이로 발전했다. 두사람은 더원 뮤직비디오 '하나 둘 셋 넷'에 연인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SNS에 커플룩으로 의심되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패딩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커플링으로 의심되는 반지까지 발견됐다고 전했다.
한편 27일 한 매체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남녀 주인공을 연기했던 박서준, 박민영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을 모았다. 드라마 속 ‘케미’가 좋았기에 이 같은 열애설이 불거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서준, 박민영은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배우들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인해 열애를 의심 받았었다.
박서준은 지난해 2월 SNS에 올린 영상에서 신발, 모자 등을 공개했는데 이는 박민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 같은 신발, 같은 모자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커플 아이템’ 의혹을 제기했고 이후 같은 작품까지 출연하게 되면서 열애설이 힘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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