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진수의 아내는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I Believe)’ , 성시경 ‘내게 오는 길’ ‘희재’, 임창정의 ‘러브 어페어’, 보보 ‘늦은 후회’ 등 유명 가수의 200여 곡을 작사했다.
특히 최근 방송에 출연한 김진수는 “최근에는 열심히 안 하는 것 같다. 김이나 씨한테 많이 밀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같은 소삭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김이나 작사가가 420곡으로 억대 저작권료 받으니. 이분 한달에 최소 5000만원 이상 벌듯" "유능한 아내를 두셨네요" "김진수가 방송을 잘 안나와도 되는 이유가 여기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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