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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진수 아내 양재선씨, 직업 공개되자 저작권료에 관심 집중…대체 얼마 벌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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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진수 아내 양재선씨, 직업 공개되자 저작권료에 관심 집중…대체 얼마 벌길래

개그맨 김진수의 아내 양재선씨가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개그맨 김진수의 아내 양재선씨가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개그맨 김진수의 아내 양재선씨가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진수의 아내는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I Believe)’ , 성시경 ‘내게 오는 길’ ‘희재’, 임창정의 ‘러브 어페어’, 보보 ‘늦은 후회’ 등 유명 가수의 200여 곡을 작사했다.

특히 최근 방송에 출연한 김진수는 “최근에는 열심히 안 하는 것 같다. 김이나 씨한테 많이 밀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내의 저작권료에 대해서는 “저작권료가 참 좋더라. 그동안 밥 국 김치를 먹었다면, 신승훈 덕에 한정식 먹게 되고 엠씨 더 맥스와 성시경 덕분에 호텔 뷔페를 가게 됐다”면서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같은 소삭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김이나 작사가가 420곡으로 억대 저작권료 받으니. 이분 한달에 최소 5000만원 이상 벌듯" "유능한 아내를 두셨네요" "김진수가 방송을 잘 안나와도 되는 이유가 여기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