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은지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아찔한' 주행장면을 담은 이 영상은 누리꾼들의 비난이 일자 슬그머니 삭제돼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박은지에 대한 비난여론은 오히려 더욱 거세지는 분위기. 박은지가 현재 머물고 있는 LA 지역 미시사이트에서는 해당 영상을 두고 "신고해야 한다"는 반응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영상은 지난 22일 박은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올린 것으로, 자동차를 타고 미국의 한 주택가 도로를 빠르게 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자랑할게 따로 있지 생각이 있냐"면서 비난 댓글을 달았다.
일부는 "설마 과속영상을 당당히 올렸겠냐"면서 '빨리감기' 영상이 아닌지 의심하기도 했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