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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화들짝 "믿기지 않는 존재감", 그녀는 요즘 여성미 물씬~ "예능에 안나와도 시선 사로 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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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화들짝 "믿기지 않는 존재감", 그녀는 요즘 여성미 물씬~ "예능에 안나와도 시선 사로 잡네"

배우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나이차가 연일 화제다. 사진=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나이차가 연일 화제다. 사진=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홍수현 여배우 자체가 주는 묘한 설레임은 시청자들을 매번 흥분시킨다. '그 남자'와 나이차가 그랬어? 라는 원초적 질문은 늘 시청자들을 마비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 어부'에서 시작된 홍수현과 남자친구, 즉 이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매번 방송 직후 홍수현을 검색어로 만들고 심지어 홍수현 나이를 뜨거운 소재로 만들기도 한다.

홍수현을 비롯해 그녀의 나이가 또다시 핫이슈의 중심에 섰다. 홍수현 나이는 이날 뿐 아니라 앞서 마이크로닷과의 열애설 이후 축하를 받으며 현재까지 주목을 받는 요소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바라보는 눈은 '극과 극'을 연출하기도 한다.

홍수현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좋다"는 의견과, 그녀가 나이가 많기 때문에 "곧 헤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교차되고 있는 것.
그러나 홍수현 나이 논란은 일부 누리꾼들에서 비롯될 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 차이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그들은 여전히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한편 '홍수현'과 열애 중인 마이크로닷은 지난 2일 전파를 탄 종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 "요즘 너무 행복하다"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실제로 이날 '도시어부'는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열애 이야기로 초반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