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 여자 마라톤 간판 김도연(25·K-water)이 이날 오전 8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마라톤 결선에 출전해 메달 획득을 노린다.
한국 여자 마라톤은 1990년 베이징 대회 이미옥의 동메달 이후 메달을 추가하지 못한 상황으로, 김도연을 향한 기대감이 크다.
김도연은 지난 5월 서울 국제마라톤에서 2시간 25분 41초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한국 여자 마라톤계의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한편 김도연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서 주종목인 5000m, 1만m에 출전했다가 2년 만에 마라톤으로 전향하면서 한국 여자마라톤의 간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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