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김부선씨는 진실공방중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사실을 밝히라고 지적했다.
인터뷰 도중 "서명숙 선배 언니는 그러면 안돼. 이재명과의 일 다 얘기했더니 '너를 사랑해서 그랬나보다.'라고 했던 언니가" 등으로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은 미디어오늘을 통해 지난 6월 19일 "처음 출발점은 이재명씨가 아니라 나다. 내가 주진우 기자에게 김부선을 도와주라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전혀 사실이 아니라면 저도 공식 사과하고 모든 책임을 져야죠. 왜 자꾸 주변에서 이야기하게 하는지"라고 비판했다.
온라인 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