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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뮤즈' 로시 "16세에 신승훈에 발탁… '뮤즈'는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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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뮤즈' 로시 "16세에 신승훈에 발탁… '뮤즈'는 부담"

로시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데뷔앨범 '셰이프 오브 로시(Shape of Rothy)'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로시 공식사이트 이미지 확대보기
로시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데뷔앨범 '셰이프 오브 로시(Shape of Rothy)'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로시 공식사이트
신인가수 로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로시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데뷔앨범 '셰이프 오브 로시(Shape of Rothy)'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그는 데뷔곡 '버닝'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면서 신고식을 마쳤다.

로시는“정식 데뷔하게 된 로시”라고 당찬 목소리로 인사한 뒤 “사실 많이 떨린다. 약 5년 동안 이 순간을 기다렸다. 설레기도 하고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로시는 신승훈의 뮤즈'로 불리면서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이에 로시는 "솔직히 부담이 아니라고는 할 수 없는데, 그래도 그만큼의 책임감도 생기더라. 대표님이 지금까지 쌓아올린 모든 것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로시는 16세 때부터 신승훈에게 발탁, 5년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데뷔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