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티몬은 추석을 앞두고 3040세대 500(남성250명, 여성 250명)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그동안 사회 전반에 널리 퍼져 있는 인식과 달리 명절증후군을 겪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이 56.2%로, 조사대상 절반 이상이 명절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명절증후군 증상을 경험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 56.2%인 281명이 ‘없다’, 나머지인 43.8%가 ‘있다’고 답했다. ▲추석에 차례를 지내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61.2%가 ‘지낸다’고 답했고, 38.8%는 ‘안 지낸다’고 응답했다. 특히 여성 응답자 가운데 명절증후군이 없다고 답한 비중이 44.8%에 이를 정도로 비교적 높았다. 직업별로 살펴봤을 때도 전업주부의 42%가 없다고 말해 30~40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점차 명절증후군이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성의 경우 명절증후군을 겪었다고 답한 사람은 32.4%에 불과했다.
티몬은 추석을 맞아 20일까지 추석 선물대전을 진행하고 2000여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매일 2개의 상품을 선정해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할 뿐 아니라 하나덤관을 통해 특정수량 이상 구매 시 추가로 동일 상품을 1개 증정한다.
여기에 할인쿠폰까지 더해 3만원부터 10만원까지 구매금액대별로 최대 10%의 할인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신한/삼성/농협/국민 등 대표 카드사들과 쿠폰할인과 동일 구매구간으로 즉시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할인쿠폰과 카드사 즉시할인이 중복 적용되기 때문에 최대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