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지난 해의 ‘우루사의 힘’편에 이어 우루사의 브랜드 가치와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된 제품의 효능 및 효과를 소비자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우루사의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간 기능 이상이나 지방간이 있는 지속성 피로 또는 만성피로 환자를 대상으로 8주간 우루사를 복용한 결과 환자의 80%에서 피로개선 효과가 나타났고 간효소 수치(ATL) 또한 감소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비자들이 좋아 보이는 것에 현혹되지 않고 효능, 효과가 검증된 것에 대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이번 광고에 담아냈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