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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내일도 맑음' 101회 윤복인, '설인아가 심혜진 친딸' 비밀 안고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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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내일도 맑음' 101회 윤복인, '설인아가 심혜진 친딸' 비밀 안고 의식불명

5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01회에서는 하늬(설인아)가 윤진희(심혜진) 친딸임을 알게 된 임은애(윤복인)가 사고로 수술을 받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 가운데 한나(백승희)와 레오(로빈 데이아나)는 임신 문제로 갈등을 격는다. 사진=KBS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5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01회에서는 하늬(설인아)가 윤진희(심혜진) 친딸임을 알게 된 임은애(윤복인)가 사고로 수술을 받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 가운데 한나(백승희)와 레오(로빈 데이아나)는 임신 문제로 갈등을 격는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설인아가 심혜진의 친딸이라는 비밀을 알게 된 윤복인이 사고를 당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구지원, 연출 어수선) 101회에서는 하늬(설인아 분)가 윤진희(심혜진 분) 친딸임을 알게 된 임은애(윤복인 분)가 사고로 수술을 받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 가운데 한나(백승희 분)와 레오(로빈 데이아나 분)는 임신 문제로 갈등을 격는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일도 맑음' 10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은애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쳐 수술을 받고, 하늬는 은애가 깨어나지 못할까 걱정한다.

앞서 방송된 100회 말미에 수정부티크에 도시락을 싸들고 간 임은애는 윤진희 사무실에서 하늬(아역 박다연 분)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하늬가 바로 윤진희 친딸임을 알고 충격 받았다. 하지만 그 모습을 윤선희(지수원 분)가 지켜봐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한나(백승희 분)는 몸이 안 좋아 병원을 찾았다가 임신 진단을 받는다. 의사는 "축하드립니다. 임신입니다"라고 한나와 레오(로빈 데이아나 분)에게 기쁜 소식을 전한다.

레오는 임신 소식에 기뻐하지만 창업 결정을 내린 시기에 임신 진단을 받은 한나는 "말도 안 돼"라며 당황한다.

한나의 임신 소식을 접한 이상훈(서현철 분)는 "너희들 애는 낳기로 한 거야?"라고 묻는다. 이에 한나는 "아니요"라고 대답한 반면 레오는 "예"라고 답해 아기 낳는 문제로 갈등을 예고한다.

한편, 하늬는 엄마 임은애가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의사는 하늬와 강사랑(유현주 분)에게 "일단 수술은 잘 마쳤지만 의식 불명"이라고 전한다.

하늬는 머리를 다친 채 깨어나지 못하는 임은애 손을 잡고 안타까워한다.
은애 병실을 찾은 윤진희는 하늬를 꼭 안아주며 "괜찮아. 우리 딸 걱정하지 마"라고 위로한다.

수정부티크를 찾은 임은애가 하늬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놀라는 것을 확인한 윤선희가 은애를 사고로 몰고 간 것인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윤복인이 입양해서 키운 딸 하늬를 향한 절절한 모성애를 그리고 있는 '내일도 맑음'은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