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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쌍방소통' 꿀잼퀴즈방 어느덧 3회째…진짜 '꿀잼'이 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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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쌍방소통' 꿀잼퀴즈방 어느덧 3회째…진짜 '꿀잼'이 뭔지 보여준다

인기 유튜버 감스트 출연
2018러시아 월드컵 개최지 등 문제 다양
사진='꿀잼 퀴즈방' 3회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꿀잼 퀴즈방' 3회 캡처

모바일 퀴즈앱 잼라이브와 동시 송출되는 '꿀잼 퀴즈방'이 화제다.

꿀잼 퀴즈방은 KBS 2TV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1일 방송을 시작했다. 실시간 참여형 멀티 플랫폼 퀴즈쇼 형식으로 구성됐다.

누구나 검색창에 '꿀잼퀴즈방'을 검색하고 홈페이지에 접속해 잼라이브 앱을 다운받으면 실시간 퀴즈에 참여할 수 있다.

방송전부터 KBS와 모바일 라이브 퀴즈앱 선두주자인 잼라이브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 1, 2회가 방송된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를 장악하면서 프로그램 화제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5일 방영된 3회에서는 최근 화제 인물이자 축구 콘텐츠 전문 BJ '감스트'가 출연했다.

감스트는 100만명 유튜브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올해 K리그 홍보대사로도 위촉된 인물이다. 아울러 올해 러시아 월드컵 당시 MBC 디지털 중계 해설위원으로 낙점돼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이날 '꿀잼 퀴즈방'에서는 MC 서경석이 BJ 감스트와 관제탑 댄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서경석과 감스트는 지난 2002년 월드컵때 유행했던 꼭짓점 댄스를 문제로 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관제탑 댄스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관제탑 댄스는 감스트의 트레이드마크다.

이어 서경석과 감스트는 비트에 맞춰 관제탑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경석은 춤을 추며 특유의 화살코 개인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경석은 "볼 때랑 출 때랑 다르다. 어마어마한 체력 소모다"라며 힘들어했고, 감스트는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면서 "하루에 3,4번 정도 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