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원, 경찰 조사에 불안감 증폭
이미지 확대보기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일도 맑음' 10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경찰이 매장 앞 CCTV를 확인하러 왔다는 소식에 임은애(윤복인 분)를 공격한 주범 윤선희(지수원 분)는 매우 불안해한다.
낯선 남자들이 매장을 다녀가는 것을 본 선희는 친구이자 매니저 김소현(최완정 분)에게 "지금 왔다간 분들 왜 온 거야?"라고 물어본다. 이에 소현은 "경찰이야"라고 답한다.
한편, 하늬는 윤진희 심부름으로 안방에 들어가게 된다. 진희가 집에서 약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 것. 이에 하늬는 "들어가도 돼요?"라며 진희에게 안방에 들어가도 되는 지 다시 한 번 확인한다.
한편 극 초반 가짜 한수정으로 출연, 강렬한 인상을 남긴 홍아름이 다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선희는 진희에게 "언니. 누가 찾아왔는데"라고 전한다. 이어 홍아름이 들어와 무릎을 꿇자 진희는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나가. 당장 나가"라고 소리친다.
홍아름은 갑자기 왜 나타난 것인지, 설인아는 기억을 회복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