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처음으로 혼자 새 친구 픽업에 나선 김완선은 "이번에 나올 새 친구는 내가 직접 섭외한 나의 30년 지기 친구"라며 "드디어 같이 여행을 하게 되었다"며 연신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번 '불타는 청춘'에서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할 새 친구는 시대를 넘나드는 주옥같은 히트곡으로 오늘날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로, 노래면 노래, MC면 MC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로 불리고 있다.
지난주 예고편이 공개된 직후 누리꾼들은 'DDD(디디디)'를 부른 가수 김혜림이 새 친구로 출연하는 것 같다고 추측,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완선의 연락을 받고 한걸음에 달려온 김광규는 새 친구를 보자마자 그녀의 히트곡을 부르며 "내가 군대에 있었을 때 최고의 레전드 가수"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80-90년대 연예계를 휩쓴 역대급 두 레전드 가수의 애틋한(?) 만남은 9일(오늘) 화요일 밤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