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0순위 여행 계획이 발표된 이후 지난달 3~14일 0순위 여행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의 접수가 이어졌다. 그 중 최종 3명이 선발됐다.
김충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0 순위 여행에 지원한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순위 여행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정말감사합니다"라며 "지원해주신 모든 분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다녀올게요. 0순위 여행 이후의 기록물도 기대해 주세요"라고 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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