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드비트즙의 원료인 레드비트는 명아주과에 속하는 식물로 즙을 내면 진분홍빛이 돈다.
레드비트에는 비타민과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레드비트의 뿌리에는 당분함량이 많고 비타민 A와 칼륨, 철, 섬유소질, 베타시아닌이 풍부해 혈압을 낮춰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레드비트의 지상부는 어릴 땐 샐러드로 이용하고 자라면 조리해서 먹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녹즙을 내거나 생으로 채를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는다.
레드비트를 생으로 먹는 사람들 중 속이 아릴 경우에는 익혀서 먹기를 권고하고 있다.
레드비트를 생으로 먹을 경우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 물에 대쳐서 섭취할 경우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보고되고 있다.
레드비트의 주요 성분인 베타인은 열에도 파괴되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익혀 먹어도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