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드링턴코리아의 프리미엄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인 네이키드 그라우스와 울트라 프리미엄 보드카 스노우 레퍼드는 오는 31일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고객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쿠킹 클래스, 믹솔로지 체험 그리고 다양한 파티 행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몰트 위스키 네이키드 그라우스는 소비자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호텔 지하2층 R&N 센터에서 유명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리카(RIKA)와 함께 핑거푸드 3종과 핼러윈 리조또, 퀘사디아 등을 만드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이어 믹솔로지스트에게서 네이키드 그라우스를 베이스로 하는 칵테일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세 종류의 칵테일을 함께 만들고 핑거푸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면 네이키드 그라우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개별 통지한다.
울트라 프리미엄 보드카 스노우 레퍼드는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할로윈 파티를 연다. 재즈 공연부터 저글링 퍼포먼스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당일 파티에 참석한 고객을 대상으로 객실 이용권 등이 포함된 럭키 드로우 행사가 오는 26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라운지&바에서 저녁 8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는 한국적인 느낌의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할로윈 파티: 숨겨진 마을’이, 30일에는 소공동 롯데호텔 본관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멕시코의 명절 중 하나인 죽은 자들의 날 ‘데이 오브 더 데드’콘셉트의 핼러윈 파티가 개최된다. 롯데호텔 파티에서는 최현우의 마술 공연을 비롯해 디제잉 파티 참석 고객들에게 스노우 레퍼드 보드카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과 할로윈 스페셜 뷔페가 제공된다.
네이키드 그라우스는 80~90년대의 복고풍 음악부터 신나는 일렉트로닉 음악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블러디 할로윈 라이브 디제이 파티(Bloody Halloween Live DJ Party)’를 오는 26일 명동 에이퍼스트 호텔에서 26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연다.
이어 27일에는 건대 디자이너스 호텔의 ‘네이키드 할로윈 파티’에서는 네이키드 그라우스 베이스의 칵테일과 세트 메뉴가 판매될 예정이다. 입장은 무료이며, 행사 당일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참석하는 고객들은 한잔의 칵테일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