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홈플러스는 글로벌 밀레니얼 인기 캐릭터 ‘BT21’의 리빙 상품들을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BT21은 글로벌 캐릭터브랜드 라인프렌즈가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과 컬래버레이션해 만든 캐릭터 브랜드다. 최초 스케치부터 캐릭터의 취향과 성격 부여, 정교화 작업까지 전 과정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홈플러스는 BT21의 캐릭터인 타타, 치미, 쿠키, 코야, 알제이, 망, 슈키의 특징을 표현한 다양한 쿠션과 거실화, 담요 등 실용적이고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49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월드컵점 등 전국 130개 주요 점포에서 다음달 28일까지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BT21 극세사 담요(9000원) ▲BT21 거실화(1만3000원) ▲BT21 목쿠션(1만5000원) 등이 있다. 특히 이번에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는 49종의 BT21 캐릭터 상품은 국내 오프라인 채널 중에서는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선보이는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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