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도맘 김미나 씨는 강 변호사와 같은 혐의로 기소돼 2016년 12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블로그 활동을 중단한 채 '조용히' 지내고 있다.
하지만 강용석 변호사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면서 또 다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 지난달 21일 한 종편 채널은 도도맘 김미나 씨의 근황을 단독 공개한다면서 지인의 소개로 건설회사에 취직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따르면 김미나 씨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면서 미팅에 참석하고 계약을 연결시켜주는 일을 한다고. 일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을 위해 저녁에는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골프 등 취미생활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도맘 김미나씨의 두 자녀는 '쿨한' 성격이어서 부모의 이혼을 개의치 않고, 김미나 씨가 남자 지인을 대동하고 나온 자리에도 동석할 만큼 밝은 성격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미나 씨는 지난 2014년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이후 전 남편 조모 씨와 이혼했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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