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심사숙고 끝에 혜연 양이 구구단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분간 학업과 건강 회복에 조금 더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혜연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을 취하면서 학업에 전념해 왔으며, 향후 진로 및 연예계 활동과 관련해 회사에 수시로 논의를 해왔다.
구구단 멤버로서의 활동은 마무리하지만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를 떠나지는 않는다.
구구단은 오는 11월 6일 새 앨범을 발매한 뒤 12월 1~2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