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내일도 맑음' 116회 윤복인, 설인아에 친모 심혜진 공개?!…몇부작?

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내일도 맑음' 116회 윤복인, 설인아에 친모 심혜진 공개?!…몇부작?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16회에서는 임은애(윤복인) 강하늬(설인아)에게 곧 엄마 곁을 떠난다고 입을 열어 생모가 윤진희(심혜진)임을 밝히는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KBS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16회에서는 임은애(윤복인) 강하늬(설인아)에게 "곧 엄마 곁을 떠난다"고 입을 열어 생모가 윤진희(심혜진)임을 밝히는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심혜진이 미아 찾기 다큐로 지수원과 하승리를 압박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구지원, 연출 어수선) 116회에서는 윤진희(심헤진 분)가 미아찾기 다큐를 강행하자 궁지에 몰린 윤선희(지수원 분)와 황지은(하승리 분)이 또다른 음모를 꾸미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일도 맑음' 11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미아 찾기 다큐에 위기를 느낀 선희는 방송을 막을 음모를 계획한다.

앞서 방송된 115회 말미에 윤선희가 꾸민 황지은 가짜 임신설로 윤진희는 한발 물러났다. 하지만 홈쇼핑에 들린 윤진희는 황지은이 친딸 강하늬(설인아 분)를 끌고가 "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폭언을 하는 것을 듣고 충격 받았다. 이에 진희는 지은 앞에서 일부러 남편 박진국(최재성 분)의 사촌인 방송국 PD를 집으로 불러 미아찾기 다큐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미아다큐를 찍겠단느 진희를 본 지은이 "방송하면 끝장인데"라며 걱정 하자 선희가 "방송 못하게 해야지"라고 말한다.

지은이 "무슨 수로?"라고 하자 선희는 "무슨 수가 있을 거야. 분명"이라며 계략을 꾸미기 시작한다.

한편, 홈쇼핑 모델을 하게 된 이상훈(서현철 분)은 방송 중 삭힌 홍어를 삼키지 못해 위기를 겪는다.

이날 임은애(윤복인 분)는 하늬에게 친엄마가 윤진희라고 밝힐 결심을 한다.

최유라(홍아름 분)가 강사랑(유현주 분)에게 "나도 너랑 자고 싶어"라며 하늬에게 엄마랑 자라며 임은애 방으로 보낸다.
하늬가 임은애에게 "사랑이가 들으면 섭섭해하겠다"라고 하자 은애는 "사랑이도 이해해 줄거야. 니가 곧 엄마 품을 떠나는 거 알게 되면…"이라고 말한다.

아직 아무 것도 모르는 하늬는 웃으면서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되물어 임은애가 하늬에게 생모가 윤진희임을 밝힐 것으로 보여 모녀상봉 기대감을 높인다.

121부작 '내일도 맑음'은 오는 11월 2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