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오전 10시 KBS 1TV 에서 방송된 'KBS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美쳤어요'에는 벽지, 카펫타일 제조기업 '금진'과 철강 가공 솔루션 업체 '대홍코스텍'이 소개됐다
이들 회사는 IMF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극복한 중소기업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두 기업은 남다른 직원사랑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따.
40대 평범한 주부의 신분으로 철강회사를 창업한 대홍코스텍의 진덕수 사장은 임산부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여직원 전용 휴게실 운영 등 특급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일반 사원으로 입사해 현재는 상무로 재직하며 24년 동안 진덕수 사장의 곁을 지킨 직원이 직접 방송에 출연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