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리테일은 밀키트 심플리쿡을 GS홈쇼핑에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40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심플리쿡이 오는 7일 오후 5시 47분부터 GS Shop 방송 최초로 밀키트 상품을 판매한다.
방송 컨셉은 심플리쿡을 통한 푸드테라피 처방이다. 시간이 없는 워킹맘, 요리가 번거로운 부모님 등 고객의 다양한 식사 고민을 사연으로 구성해 이를 심플리쿡으로 처방하는 전개 방식이다. 단순히 상품 소개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공감대를 불러 오는 스토리에 심플리쿡의 차별적 요소인 간편한 요리법을 구성해 고객의 큰 호응이 예상 된다.
판매하는 상품은 4인 가족이 한상 차림으로 먹을 수 있는 한식 상품이다. 궁중불고기, 통삼겹묵은지찜, 전복미역국 등 심플리쿡에서 판매되는 우수 3종을 세트로 구성했다. 가격은 정가에서 20% 할인된 5만2900원 (2000원 GS shop 앱쿠폰 사용 시 4만99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GS리테일은 온라인에서 인기가 확인된 상품을 홈쇼핑에서 판매함으로써 심플리쿡의 인지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1월 한 달 동안 총 4번 방송 예정으로 지속적인 매출 증대 및 새로운 고객 층을 확대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심플리쿡은 GS리테일에서 상품 기획-제조-판매하는 밀키트 상품으로 요리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손질돼 들어 있고, 요리 과정을 담은 레시피 카드가 동봉돼, 한 번의 커팅도 없이 요리 초보자도 20분 만에 맛있고, 멋진 요리가 가능한 Ready To Cook 상품이다.
심플리쿡은 GS리테일 구매 파워를 이용해 신선한 원물을 공급받고, 호텔 출신 셰프,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식품 연구소에서 레시피를 연구하며, HACCP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해 콜드체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어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