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미모로 좀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영화배우 정겨운이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아내의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연애하면서 손잡고 다닐때 처음에는 날 쳐다볼까 부담스러웠지만 사람들이 나는 보지 않고 미모의 아내만 쳐다본다”고 말했다.
또 “일산에서 미모의 여신으로 유명하다”라며 “같이 다니면 사람들이 저를 보지 않고 아내만 본다”라며 아내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정겨운은 또 “10살 연하라며 뒤늦게 대학을 진학했다”라고 소개했다.
정겨운의 아내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