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대원제약 본사에서 열린 계약 체결식에는 대원제약 백승열 부회장과 GC녹십자 허은철 사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대원제약에서 판매하게 될 신바로정은 소염, 진통, 골관절증에 사용되는 블록버스터 제품이다.
6가지 식물의 추출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장기 투여 시에도 위장관계 이상반응 발생률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대원제약은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자체 신약 ‘펠루비’에 이어 GC녹십자 신바로정을 도입하면서 골관절염치료제 시장 내 입지 강화와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